교육 발전 기여 ‘경남교육상’, 최충경 회장 등 6명 수상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한 ‘제43회 경남교육상 시상식’이 21일 경남도교육청 강당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박종훈 교육감과 윤성미·이병희 경남도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수상자는 모두 6명이다. 수상자 최충경 ㈜경남스틸 회장은 기업 이윤 나눔으로 청소년 인재 육성에 기여했으며, 빈재민 ㈜… 기사 더보기

[검증] 김건희 학력란 ‘2006 뉴욕대 연수’, 5일 일정표 원본 공개합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가 안양대 겸임교원 이력서 ‘학력’란에 적은 ‘2006 NYU Stern School Entertainment & media Program 연수'(아래 뉴욕대 연수)는 서울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함께 마련한 5일 해외연수라는 사실이 서울대 문서로 확인됐다. 21일 는 서울대가 국회 교육… 기사 더보기

적막 속에 들려오는 키득거림, 이젠 학교가 무섭다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Bad Money Drives Out Good Money).’이는 질 나쁜 재료로 만든 화폐(악화)와 금화 같은 화폐(양화)가 법적으로 동등한 가치를 보장받게 되면, 결국 시장에서 악화만이 유통된다는 경제학의 금언이다. 악화를 발행해 외국 화폐를 지배하고자 했던 16세기 영국 관료의 이름을 따 ‘그레셤의 법칙’이라… 기사 더보기

‘인천 유형문화재 1호’ 있는 학교, 저력은 따로 있다

세상 모든 학교는 귀하다. 허나 그 속에서도 특별한 전통과 저력을 품은 곳이 있다. 학교를 통해 도시를 들여다보는 인천 명문교를 찾아서. 그 열아홉 번째 등굣길을 따라 초겨울 고즈넉한 문학동으로 간다. 승학산 자락 아래, 오래도록 이어져 내려온 인천의 정기(精氣 )품은 인천문학초등학교. 100년의 역사를 넘어 새로… 기사 더보기

유초중고 교육재정 4359억 원이 줄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의 학교 생활과 직결되는 교육재정이 4359억 원 축소됐습니다.숫자 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내년 예산에서 그만큼 줄어든 형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구조적으로 공백을 보강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결과적으로 공백을 계속 안고가는 모습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 기사 더보기

경기도교육청, 학생 1인당 5만 원 ‘교육회복지원금’ 지급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30일 경기도 내 유·초·중·고, 특수학교, 인가 대안학교 공·사립학교 재학생에게 1인당 5만 원씩 2차 교육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교육회복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상 등교수업이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발생한 학생들의 학습 결손과 심리·정서 회복 지원, 학부모 경제 부담 경감을 위해 마련했… 기사 더보기

[단독] 김건희 큐레이터 경력도 ‘부풀리기’… 산업체 이력 3개 모두 의혹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개명 전 김명신)씨가 수원여대에 제출한 이력서에 아직 설립되지 않은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근무했다고 경력을 써 낸 것으로 확인됐다.이미 같은 이력서에 쓰여진 다른 두 개 업체 근무 경력도 허위 논란에 휩싸인 상황인데, 이번에 추가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이 이력서에 서술된 … 기사 더보기

“김건희 허위 이력은 유례없는 교육사기 사건”… 24개 교육단체 고발장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씨의 허위 이력 사건에 대해 24개 교육단체들이 “사상 유례없는 교육 사기사건”이라면서 김씨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다.20여 개 교육단체가 모인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사학개혁국본), 전국교수노조,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전국대학노조, 민생경제연… 기사 더보기

[검증] 모든 김건희 ‘허위’ 의혹, 결국 서울대 EMBA 때문이었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씨가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이하 서울대 EMBA) 지원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엄마 최은순씨가 인수한 회사 이름을 (주)코바나로 변경하고,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임의회원에 급하게 가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대 EMBA에 2010년 입학한 김씨는 서울대 EMBA 학위를 취득한 뒤… 기사 더보기

과밀학급… 경기도 중학교는 80.6%, 전국은 46.0%

[관련 기사] 유초중고 교육재정 4359억 원이 줄었습니다 http://omn.kr/1wiht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2021년 기준으로, 전국 중학교의 과밀학급은 46.0%입니다. 하나 걸러 하나가 콩나물교실입니다. 시도별로 보면, 편차가 있습니다. 세종과 경북은 각각 0%와 3.6%로 과밀학급이 적습니다. 반면 경기는 1…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