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청소년도 우리의 미래 인재”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이 150~2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재외동포 청소년(9~24세)들을 위한 교육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국내·외 청소년과 통합교육, 한민족의 정체성과 인성교육, 특히 견한 및 CEO·스타과학자 면담과 인터십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교육방식으로 과학기술 영재발굴에 힘쓴다는 … 기사 더보기

[단독] 김기현, 한유총 공개 옹호 “저는 동지… 사립유치원 매도 화났다”

대선을 앞두고 윤석열 후보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는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한국유치원총연합회(아래 한유총) 비리 논란을 언급하며 “한유총 이사장님은 지난번 유치원 관련 터무니없는 공격을 당할 때, 무모한 세력들에 맞서 (저와) 같이 일을 해왔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저는 동지의 그런 뜨거운 열정을 갖고 있다”… 기사 더보기

수능 성적 올려줄 수 있는 후보에게 투표하라고요?

여기저기서 호들갑 떨었지만, 새로울 게 하나 없는 내용이라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 그저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구나’ 싶었다. 우리 공교육을 망치는 주범이야 여럿이지만, 그중에 가장 악의적인 걸 꼽는다면 단 1초의 주저함도 없이 이런 언론 보도라고 말할 것이다.지난 26일 는 교육… 기사 더보기

경쟁 치열… 백년대계 책임질 충남도 교육감 후보는

충남도교육감 선거는 3선에 도전하는 김지철 교육감과 나머지 후보군 간의 경쟁으로 요약된다.김지철 교육감은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 8년 동안 많은 성과를 거뒀다. 2023년 고교 생활기록부 학점제를 준비해야 한다”는 말로 3선 도전 의사를 명확히 했다.명노희 전 충남도의회 교육의원도 출마 의사를 공… 기사 더보기

유통기한 1년짜리 교과서, 이젠 ‘공용화’ 하면 어떨까

“쓰레기 차가 곧 도착합니다. 개인용 교과서를 쓰레기장에 가져다 버려주세요.” 방학식 날, 이런 멘트를 날려야 하는 담임교사로서는 곤욕스럽기 짝이 없다. 1년간 쓰던 교과서를 쓰레기로 규정해 버리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 절약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이 확 줄었다. 주식으로 몇 억씩 벌었다는 … 기사 더보기

국힘 원내대표 “한유총 파이팅!”에 “윤석열도 한패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같은 당 의원 4명이 한유총 행사에 참석해 한 발언을 두고 비판이 거세다. 윤석열 대선 후보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는 김 원내대표 등은 지난 26일 한유총(한국유치원총연합회) 행사에 참석해 “동지”라고 말하고 “한유총 파이팅”을 외쳤다. 이에 대해 일각에선 “윤 후보가 집권하면 비리집단 한… 기사 더보기

충북, 올해부터 외국인 유치원생도 학비지원… 최대 35만 원

올해부터 충북에서 유치원에 다니는 외국 국적 유아에게도 국내 유아와 마찬가지로 유아 학비가 지원된다.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임동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6일 원안가결됐기 때문이다.현재 충북 도내 유치원에 재원하고 있는 외국 국적 유아는 157명(공립유치원… 기사 더보기

성공회대, 국경선평화학교와 MOU 체결

성공회대학교(총장 김기석)가 국경선평화학교와 평화통일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27일 강원도 철원 국경선평화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정착을 위한 평화·통일 분야 전문가 양성 교육과 학술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공회대 김기석 총장을 비롯해 김은규&middo… 기사 더보기

인천교육감 “임기 중 최대 성과는 ‘무상교육 완성”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전국 최고 수준의 ‘무상교육 완성’을 임기 중 최대 성과로 꼽으며,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배울 수 있는 권리의 보장’을 강조했다. 그는 26일 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도 교육감은 “무상교육은 교육불평등 해소를 위한 첫걸음이었다”며 “앞으로도 가정이나 학교, 지역 간 차이에… 기사 더보기

김건희 네이버 프로필, ‘허위 학력’ 고치고 ‘허위 이력’ 제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씨가 포털사이트 네이버 프로필에 과거 이력서에 적은 자신의 허위 학력을 바로잡았다. 허위 경력 논란을 빚은 3개 회사와 9개 대학의 비전임 교원 근무 경력은 아예 적지 않았다. 자신의 과거 허위 이력서를 사실상 시인한 것으로 해석 가능해 향후 수사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