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이력서, 3개 초·중·고 근무? “근무 이력 없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부인인 김건희(개명 전 김명신)씨가 서일대 지원 이력서에서 ‘서울지역 3개 초중고에 근무했다’고 적은 것과 관련, 서울시교육청이 “근무이력이 없다”고 답변했다. 이에 따라 대학 강의경력 허위 기재에 이어 초중고 강의경력도 허위 기재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7일

‘허위’ 드러난 김건희 서일대 이력서…”국민대 등도 확인 필요”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 부인인 김건희씨가 2004년에 서일대에 낸 이력서에서 허위 내용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김씨가 국민대와 안양대, 한림성심대 등에 낸 이력서도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안민석 “허위 경력으로 경력세탁한 뒤 국민대 겸임교수까지” 7일 오전, 국회 교육위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기사 더보기

“이력서 대부분 허위… 김건희가 직접 해명해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부인인 김건희씨가 대학에 제출한 이력서에 대학 강의경력 허위 기재에 이어 초·중·고 강의경력도 허위 기재한 의혹에 대해 국회 교육위 소속 여야 의원 10명이 “교육자와 학생들을 능욕하지 말고 직접 해명하라”고 요구했다. 7일 오후 1시 50분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 국회 교육위 … 기사 더보기

‘김건희 논문 재조사 촉구’ 국민대 학생총투표 성사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 후보 부인인 김건희씨에 대한 박사학위 논문 의혹 재조사를 촉구하는 국민대 학생총투표가 성사됐다. 이런 가운데 국민대는 “오는 8일 중에 교육부에 학교의 입장을 담은 공문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7일 오후 국민대 총학생회는 “김건희씨 박사학위 논문 의혹에 대한 재조사 촉구 여부를 묻… 기사 더보기

“혁신학교 반대 학부모, 수업 직접 보면 생각 달라질 것”

경기도교육청이 462개교를 내년 3월 혁신학교로 신규 지정하기로 함에 따라 경기도 혁신학교 수가 931개교에서 1393개교로 증가하게 됐다. 이는 경기도 전체 초중고 2455개교 중 약 57%로, 전국에서 혁신학교가 과반인 첫 사례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신규 지정 혁신학교 462개 교 중 298교는 초등학교, 119교는 중학교, … 기사 더보기

남해 상주중학교, 신축 기념 ‘대안교육포럼’ 연다

아름다운 남해 상주해수욕장의 파도소리가 들리는 언덕에 있는 상주중학교(상주학원 이사장 강창수, 교장 여태전)가 새 건물을 지어 준공기념행사를 열고, ‘대안교육포럼’을 연다. 학교법인 상주학원은 오는 11일 청암교육관에서 “상주중학교 본관동 신축 기념식, 상주교육헌장 선포식”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상주중학교… 기사 더보기

‘김건희 논문’ 국민대 갈등 더 악화… 동문·학생에게 피소 위기

[기사 보강 : 8일 오후 6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부인인 김건희씨 논문에 대한 조사를 회피하고 있는 국민대에 대해 이 대학 동문들에 이어 학생들도 ‘명예훼손에 따른 집단소송’ 추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김건희 논문 심사 촉구 국민대 동문 비대위 관계자는 8일 에 “정당한 논문 조사 자… 기사 더보기

디지털 민주주의 워크숍 ‘민주주의 캠프’ 개최

‘더 많은, 더 나은, 일상의 민주주의’를 만드는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하 빠띠)는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전환에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디지털 기술을 통해 지금 하고 있는 활동을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싶은 시민 혹은 활동가를 대상으로 빠띠의 디지털 플랫폼과 경험, 노하우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민주주… 기사 더보기

[단독] 국민대 교수투표, ‘김건희 논문조사 촉구’에 ‘대응’ 우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부인인 김건희씨에 대한 논문조사 촉구 여부를 놓고 진행한 국민대 교수회 총투표 결과 ‘적극 대응’이 ‘비대응’보다 약간 많은 표를 받았다. 교수회는 어느 한 의견이 과반수에 미치지 못하자 결선투표를 진행하기로 했다. 9일 오전, 국민대 교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학 교수회는 지난 8… 기사 더보기

“당신 XX야?” 혐오반대 현수막 달자 다가온 행인들

(이전기사 학교 앞 “남자 며느리 여자 사위” 현수막… 이게 말이 됩니까?에서 이어집니다)의지만 있다면 그리 번거로운 일도 아닐 텐데 모두가 눈치만 보고 있는 형국이다. 교육청과 지자체에 신고했는데도 등굣길 현수막은 열흘도 넘게 그대로 내걸려 있다. 현수막 철거를 담당하는 지자체 시설 관리팀은 전가의 보도처럼…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