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종은 일반고 학생들에게 유리하다?

학종 확대론자들은 “일반고는 수능보다 학종이 유리하다”고 주장해왔다.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특목고나 자사고 학생들이 공부를 잘하니까 수능에서 더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심지어는 정의당의 심상정 의원도 이런 논리로 수능 중심의 정시확대를 반대했다.게다가 일선 일반고 교사들의 현장 경험에 비추어봐도 이런… 기사 더보기

‘허위이력’ 김건희 수원여대 공채, 총 지원자 6명… ‘채용비리’로 확대

[기사 보강 : 13일 오후 6시 56분]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개명전 이름 김명신)씨가 채용됐던 수원여대 겸임교원 공개채용(공채)에 지원자는 총 6명이었고, 면접대상자는 3명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공채가 아니다”는 윤석열 후보의 해명 뿐 아니라 “면접을 본 사실이 없었다”던 국민의힘 선거대책본… 기사 더보기

[단독] 김건희, 자격 맞추려고 조작했나… ‘산업체 3년’ 요건 확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개명 전 김명신)씨가 2007학년도 수원여대 겸임교원에 지원할 당시 자격요건으로 ‘산업체 근무기간 3년 이상’이 명시되어 있는 자료가 처음으로 나왔다. 당시 교수초빙공고문이다.이에 따라 김씨의 이상한 산업체 경력 기재는 애초부터 무자격자였던 김씨가 자격을 조작해 요건을 맞… 기사 더보기

평택 오미크론 확산, 759명 확진… 교육청 ‘학생 백신접종’ 독려

경기도 평택시에 미군발 오미크론 변이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속히 확산하자 경기도교육청이 방학 기간 학생들의 다중시설 이용 자제와 백신 접종 독려를 호소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3일 설세훈 제1부교육감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학생 감염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설세훈 제1부교육감은 “주한… 기사 더보기

FA컵 희비 교차

FA컵

아스날, 노팅엄 포레스트에 FA컵 탈락 FA컵 에서 3라운드 탈락은 아스날에게 그리 흔하지 않다. 즉, Nottingham Forest가 상대가 되지 않는 한. … Read more

‘위험한 위문편지’ 강요 고교, ‘학생 탓’ 공지문 논란

과거 위문편지를 받은 군인이 학교 앞으로 찾아오는 등의 사례가 실제 있었는데도 위문편지를 사실상 강요해왔던 서울의 한 사립 여고가 책임을 학생 탓으로 돌리는 듯한 공지문을 홈페이지에 올려 논란이다. “원인을 제공한 학교가 반성은커녕 학생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은 문제”란 지적이 나온다. 학생보호와… 기사 더보기

조롱 위문 편지 논란… 교사의 ‘생각 없음’은 죄다

팔은 안으로 굽는 법이라지만, 지금만큼은 교사이기 이전에 학부모로서 대한민국 교사들을 향해 쓴소리 한마디 건네야겠다. 나 아니라도 교사에 대한 험담이 ‘국민 스포츠’가 된 건 이미 오래다. 제 얼굴에 침 뱉는 격이라는 걸 모르지 않을뿐더러 교사들의 사기를 더욱 떨어뜨리게 되지나 않을지 두렵기는 해도 아닌 건 아… 기사 더보기

최후의 날 시계를 읽는 방법

최후의 날 시계를 이야기하다 최후의 날 시계 둠스데이 시계는 인류가 아마겟돈에 얼마나 가까운지를 묘사하고 있다 – 하지만 인류가 어디서 왔고, … Read more

왜 야후는 구글에 참패당했나?

근대 지식인의 과제: 홍수처럼 밀려드는 지식과 정보의 범람을 다스려라!지식과 정보가 희소한 시대에는 지식과 정보를 많이 저장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했다. 특히, 문자가 발명된 이후에는 문자를 통해 저장된 지식을 습득하고, 다시 문자로 저장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가장 대표적인 저장매체인 책이 희귀한 시절에는 … 기사 더보기

“수시로 일반고 배려한다”는 서울대의 착각

서울대는 전체 모집인원의 약 50%를 선발하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시행하고 있다. 명칭은 ‘수시 일반전형’이다. 서울대는 이러한 전형이 생긴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특목고와 자사고에 엄청난 특혜를 주어왔다.수능에 응시하는 전국 고등학생에서 특목고와 자사고 학생이 차지하는 비중은 5.2% 수준(2017년)이지만, 이들은 서…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