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시험 점수 낮으면 ‘돈 먹는 학교’인가요

오는 6월에 치러지는 충북교육감 선거 후보로 나선 김진균 전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봉명중 교장)이 ‘행복씨앗학교=돈만 먹는 하마’, ‘행복씨앗학교=공부 못하는 학교’라는 프레임을 또 가지고 나왔다. 5년 전 자료를 소환하며 김병우 교육감의 중점 사업인 행복씨앗학교의 실효성에 대해 직격한 것이다.김진균 전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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