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교단에 부는 교사 ‘명퇴 바람’… 5년 전 대비 2.5배↑

올해 충북 제천지역 교사 16명이 정년 전에 교단을 떠나는 것으로 파악됐다.18일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명예 퇴직하는 도내 교사는 모두 261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제천지역 교사는 초등 5명, 중등 11명 등 16명이다.정년을 채우지 않고 교편을 내려놓은 교사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도내 집계로 보면 2017년 1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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