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청소년도 우리의 미래 인재”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이 150~2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재외동포 청소년(9~24세)들을 위한 교육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국내·외 청소년과 통합교육, 한민족의 정체성과 인성교육, 특히 견한 및 CEO·스타과학자 면담과 인터십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교육방식으로 과학기술 영재발굴에 힘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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