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아 키우는 게 힘들잖아요”라는 4학년 아이들

초고령화 사회로 달려가는 대한민국에서 초등학생으로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아이들도 저출산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아니면 ‘아직까지는 내 일이 아니야’하면서 마음 편히 있을까.초등교사인 나는 힘겨운 시대에 아이들이 태어나준 것만으로도 고맙다. 그래서 적어도 어린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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