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성적 올려줄 수 있는 후보에게 투표하라고요?

여기저기서 호들갑 떨었지만, 새로울 게 하나 없는 내용이라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 그저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구나’ 싶었다. 우리 공교육을 망치는 주범이야 여럿이지만, 그중에 가장 악의적인 걸 꼽는다면 단 1초의 주저함도 없이 이런 언론 보도라고 말할 것이다.지난 26일 <연합뉴스>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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