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졸업장 반납 “국민대, 김건희 논문 재심사 해야”

“김건희 가짜 박사 의혹사건은 국민대 모든 동문들에게 가짜 누명을 씌웠다. 가짜 누명을 쓰고 살 수가 없어서 나왔다.” 1일 오전 10시 국민대 정문 앞. 국민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했던 장영달(국민대 69학번, 전 우석대 총장)씨는 이 같이 말한 뒤, 10여 명의 동문들과 함께 정문부터 국민대 본관 앞까지 100여 미터를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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