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유대교 회당 인질극 12시간 만에 진압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유대교 회당에서 발생한 인질극이 11시간만에 희생자 없이 진압됐다. CNN에 따르면 지난 15일(토) 오전 텍사스주 콜리빌시의 한 유대교 회당에서 무장한 남성이 침입해 성직자인 랍비를 비롯한 4명의 인질을 잡고 경찰과 11시간 대치했다. 사건 당시 회당측은 페이스북과 줌을 통해 아침 예배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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