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8세 고교생 선거운동, 교장 뜻에 반하면 안 된다?

교육부가 오는 3월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맞아 “만18세 이상 학생이 학교에서 말로 하는 선거운동은 가능하지만, 학교 관리자(교장, 교감)의 의사에 반하지 않는 한도에서 가능하다”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전국 시도교육청과 고교에 보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시도교육청에서조차 “공직선거법 위에 교장이 있다는 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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