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리인생학교 1년, 아이가 이렇게 달라졌어요

나는 ISTJ, 딸 모아는 ENFP! 너무 다른 성향의 아이를 내 틀에 끼워 맞추려고 혼내고 부딪히면서 중학교 1학년까지를 보냈던 것 같다. 사춘기 딸을 키우는 것이 만만하지 않았고 꽉 막힌 엄마 밑에서 사춘기를 보내야 했던 딸도 삶이 만만하지 않았을 터였다.사회에서는 민주적인 시스템을 외치다가 집에만 오면 아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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