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수업시간에 음담패설 “3년내내 들었다”

“예쁜 애가 욕하면 당돌하고 귀여운 건데, 못생긴 애가 욕하면 XXX 없는 거지. 예쁜 애가 밝히면 개방적인 건데, 못생긴 애가 밝히면 XXX 겁니다.” “청각적인 자극이 얼마나 중요한데 야동 소리 끄고 봐봐, 재밌나. XXXXXX(성인물 배우) 아무리 예쁘면 뭐해, 소리를 들어야지.” 대전의 한 사립고등학교 국어교사가 수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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