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사람” 김건희, 국민대 논문 3편이 ‘운세·사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인 김건희씨가 스스로를 “영적인 사람”이라면서 ‘웬만한 무당보다 점을 잘 본다’는 식으로 기자에게 말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그가 국민대 전문대학원 재학 시절 발표한 논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총 4편 가운데 3편이 운세와 사주 관련 내용이기 때문이다. 4편 … 기사 더보기

국책연구기관 보고서도 “교원성과급제 폐지 검토해야”

한국교육개발원이 “교원성과급제 폐지를 검토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연구보고서를 냈다. 국책연구기관이 성과급제 폐지를 제안한 것은 전례를 찾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차기 정부에서 교육정책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그만큼 커진 것으로 보인다.한국교육개발원은 2021년 12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연구보고서 ‘… 기사 더보기

인천시교육청, 7개 지자체와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9일 계양구, 남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서구, 연수구, 중구와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를 체결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혁신지구를 통해 민‧관‧학이 참여·협력하는 거버넌스 운영,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마을학교·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3대 중점… 기사 더보기

경주 자유학구제 12곳으로 확대… 통학 어려움 ‘여전’

학령인구 감소로 소규모 학교와 폐교를 막기 위한 ‘작은학교 자유학구제’가 지역에 연착륙하고 있다. 경북 경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2022학년도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를 운영하는 학교가 12곳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작은 학교 자유학구제저출산과 고령화, 도시 집중화로 농어촌 지역 학령인구가 감소하면서 소규모 학교가… 기사 더보기

기재부 ‘교육재정 감축’ 추진…국민 81% “유지 혹은 확대해야”

기획재정부가 학생 수 감소를 이유로 교육재정 감축을 추진하지만, 국민 81%는 ‘현재 교육재정을 유지하거나 늘려야 한다’는 의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도 “교육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교육재정 증가 필요” 답변, 2015년 대비 두 배 이상 뛰어올라 국책연구… 기사 더보기

서라벌대 방사선과, 국가고시 100% 합격 성과

서라벌대(총장 천종규) 방사선과가 지난해 열린 제49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 서라벌대는 방사선사 국가고시 100% 전원합격을 통해 방사선과 교육 명문사학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재확인했다. 방사선과 학과장 여진동 교수는 “입학과 동시에 전공교육과정에 맞춰 전공실무역량을 갖추고 학생… 기사 더보기

성광진 대전교육감 출마선언 “교육 때문에 이사, 더 이상 없게”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65)이 “대전 교육의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대전시교육감 선거에 재도전을 선언했다.성 소장은 21일 오전 11시 대전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열린 출마를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나아지지 않는 동서 교육격차, 6년 연속 국민권익 청렴도 평가 최하위권, 멈추지 않는 각종 교육비… 기사 더보기

훈육이냐 연결감이냐… 거짓말 하는 아이의 경우

얼마 전 소셜미디어에서 재미있는 말을 보았다. 한국의 채널A 방송국의 화제작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 오은영 박사가 나오면 채널을 돌리는 60대 이상의 부모들이 많다는 것이다. 아이들 버릇 나빠지게 만드는 사람이라 못마땅해하며. 반면에 싱글에 아이도 없으면서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20-30대도… 기사 더보기

충북교육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초등돌봄 행정업무

초등 돌봄 행정업무가 충북교육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교사들은 더 이상 초등돌봄 행정업무를 할 수 없으니 충북교육청이 적극 나서서 행정업무를 돌봄전담사들에게 이관할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하고, 돌봄전담사들은 행정업무를 할 수는 있지만 처우개선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도교육… 기사 더보기